사람과 풍경
겨울 소풍( 무무 )
fore
2004. 2. 27. 12:51
아... 벌써... 20일이 넘었군요.
겨울 소풍 다녀온지가...
겨울 사진들 얼릉~ 얼릉~ 올려야지. ㅋㅋㅋ
지난 번 제가 말 했었죠?!
무무란 곳...( 팬션 이름이에요. ^^;; ) 참 이쁘더라구요. 멋지기도 하고...
이 집 쥔장님께서 미술 하시는 분이라더군요. 팬션도 직접 지으신 거라고...
여튼 무쟈게 반했습니다. ^^*
보리란 개였는데... 멋지게 생겼더라구요. 가서 젤 처음 찍었던 사진. 보리~!

쥔장님 댁... 옆모습. ^^;;

얘도 무쟈게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깜찍했던 녀석. 사실 볼 뚱뚱 고양이가 더 귀여웠지만... ^^;;

창으로 스미는 햇살 까지도 너무나 근사했습니다.( 2층 다락방에 스미던 햇살... )

우리가 쉬었던 곳.

쥔장님 댁...

팬션 모습.( 사진보다 훨~~~ 멋진 곳임. 저... 저랑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팬션 쥔장님하고... ^^;; )

팬션 앞마당... 참 조용하고 좋은 곳이였어요.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었다죠?! ^^;;

그네도 어쩜 저리 분위기 있는지... 꺄~~ 저 곳에 있는 건 무조건 다 맘에 들었어요. ( 내가 사진을 몬 찍어선가??? 별루 안 이쁘네?? )

쥔장님의 작품이라더군요. 전... 미술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존경... 부러움의 대상이에요.( 미르님을 포함해서.. ^^* )

현수기가 준비해 간 와인잔. 나중에 사진 보여드릴께요. 멋진 저녁 만찬을... ^^v


자동카메라의 단점. 이 점이 젤루 싫어요. 후레시 터트리면 너무 딱딱하게 나온다는... 리얼~~~ 하게...
2층... 다락방.

여튼... 너무나 멋진곳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