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풍경
우리는 카우보이 형제. ^^*( 제주도 )
fore
2004. 1. 19. 12:41
나의 사랑하는 조카 준하.
일명 얼짱(?) 얼큰이(?)
준하는 내 사랑하는 언니의 소중한 보물. ^^*
고로~ 나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보물이랍니다.
너무나 착하고 셩이를 너무 이뻐하고... 마치... 천사같아요~!!!

욘석...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윤하.
너무 귀엽습니다.
까불이 까불이... 겸둥이...
서영이랑 둘이 짝꿍이에요.
삐돌이, 삐순이 짝꿍...( 서영이 군기 반장이기도 하고... ^^* )







윤하군... 껑벙한 표정 한번 지어보고~~~ ^^;;

준하군 역시 꺼벙한 표정... ^^*


윤하랑 셩이랑 다정하게 한컷~~~!!!( 서영이 말이 무섭다고 하더군요. ^^* )





우리 준하랑 윤하가 좋아 하는 노래가 흐르네요.
욘석들.... 제게는 서영이 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소중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