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이와 찌니
가을이 깊어갑니다.
fore
2007. 11. 11. 23:24
오랜만에,
바람쐬러 자유공원에 들렀습니다.
낙옆이 수북하니, 사각사각 발소리도 들리고 좋더군요.
파랑돌 들려서 차도 한잔..
여유로운 주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