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이와 찌니
막간 아빠가 찍은 사진 하나.
fore
2006. 5. 1. 11:25
셩이의 6살 봄날...
아빠랑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모래 놀이 하고~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바람을 느끼며~
셩이의 6살 봄날은,,,
또... 이렇게 추억이 되어갑니다.
울 셩이가 6살... 아빠와 놀이터에서 뛰어 놀던 일들을 기억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을 살짝쿵~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