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풍경

일요일은 하나의 생일이었어요...

fore 2003. 4. 21. 09:44


"아빠, 나 이 모자 괜찮아 보여요?"




"소윤아, 나 선물로 뭐 사줄 거야?"
"어, 그.. 글쎄..."




"이 날을 위해 1년을 기다렸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