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얘기

[다래]즐거움과 아쉬움

fore 2004. 11. 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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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넘 늦게 출발하여서
일요일엔 ..........................

함께 하루밤을 지내서
함께한 시간이 넘 부족해서

즐거움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주말이였습니다.

다래는 서해안으로 나와서 춘장대해수욕장으로 해서 서천쪽 금강철새도래지에 들려서 다시 군산->전주간 국도를 타다가 꽃게찜먹고 광주에 왔답니다. ^^

다시한번 날짜 잡아서 서천쪽으로 한번 내려오심 어떨까요?
꽤 괜찮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할쑤있고 어른들도 사진찍을것이 많아서 좋고.............
2월까지 하니깐 함 뵐쑤있게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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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철새도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