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얘기
ㅠ.ㅠ
fore
2004. 9. 1. 00:58
오랜만의 언니 전화...
씩씩하게 못 받아서 미안~~~
내가 너무 기운 없게 받아서....
언니가 금방 끊은거 같아서... 더 미안....
요즘...
늦은 사춘기가 오려는지...
미소가 쫌 그래.... 절대 가을 타는거는 아니구...ㅍㅎㅎ~~
이제 다시 기운 차리려구 해....
우리 만나는건 금욜.. 확정된거유...??
씩씩하게 못 받아서 미안~~~
내가 너무 기운 없게 받아서....
언니가 금방 끊은거 같아서... 더 미안....
요즘...
늦은 사춘기가 오려는지...
미소가 쫌 그래.... 절대 가을 타는거는 아니구...ㅍㅎㅎ~~
이제 다시 기운 차리려구 해....
우리 만나는건 금욜.. 확정된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