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얘기
중년 가요 3탄. --;
fore
2004. 7. 9. 11:30
중년의 가요 #03
나 by 박선주
난 지나온 날들을 잊으려 했지만
언제나 언제나 내 맘은 그 속에 갇혀 있네
난 다가올 나날들 모두 알 수 없지만
너와 나 나와 너 우리는 사랑하고 있을꺼야
밤만 되면 찾아오는 나의 시간이 조금은 두렵지만
물밀듯 밀려오는 시계소리에
이젠 모두 잊고 싶어 몸부림치네
사랑하는 건 모두 느끼고 싶어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아침되면 찾아오는 나의 시간이 조금은 행복하지만
끝없이 들려오는 전화소리에
이젠 모두 시작하려 몸부림치네
사랑하는 건 모두 느끼고 싶어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잊고 싶은 건 모두 등 뒤로 돌리고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나 by 박선주
난 지나온 날들을 잊으려 했지만
언제나 언제나 내 맘은 그 속에 갇혀 있네
난 다가올 나날들 모두 알 수 없지만
너와 나 나와 너 우리는 사랑하고 있을꺼야
밤만 되면 찾아오는 나의 시간이 조금은 두렵지만
물밀듯 밀려오는 시계소리에
이젠 모두 잊고 싶어 몸부림치네
사랑하는 건 모두 느끼고 싶어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아침되면 찾아오는 나의 시간이 조금은 행복하지만
끝없이 들려오는 전화소리에
이젠 모두 시작하려 몸부림치네
사랑하는 건 모두 느끼고 싶어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잊고 싶은 건 모두 등 뒤로 돌리고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갈테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