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이와 찌니
남이섬을 가다.
fore
2004. 9. 21. 00:51
셩이랑 엄마랑 아빠랑 두근 거리는 맘으로 달렸건만... 길은 왤케 막히는지...
지각 하는 바람에 우리는 입석표를 끊어야만 했따. ㅠ.ㅜ
그래서 롯데백화점서 점심 먹고 난 뒤 한컷~ 찍었따. ^^;;

아니... 여기가... 남이섬이란 말야?! 실망인걸~!

이 허탈감을 감출수 없따. ㅠ.ㅜ

그러나... 남이섬은 저~~~ 건너편 섬이였다. 엄마랑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출발~~~!!! ㅋㅋ 5분 탔나???

이게 뭐냐면 말이죠.... 껌이에요. 그 유명한 부풀어 풍선껌. ^^v

앗~~~ 오빠~ 언냐들이다. 방가~ 방가~ ( 셩이 신났습니다. ^^;; )

셩이가 젤루 사랑하는 분홍색 풍선.

내사랑 분홍색 풍선. ^^v


달걀도 먹꼬~( 허걱~ 도대체 이 많은 알들을 어케 다 먹으라고... ^^ ) 셩이는 흰자~ 엄마는 노른자~!
(ㅠ.ㅜ 셩아~ 엄마 노른자 싫단 말야. 흰자가 좋아~! )

저.. 아시죠?! 김셩. 미운 4살 김셩.( 아~ 아무리 미운 4살이지만... 사랑하는 울 따님 ^^;; )


오리를 찍어야 하다는 일념으로... ㅋㅋㅋ 그런데 우리가 앉은 나무에 핀이 맞아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