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철이/메텔, 파일맨/알비레오님 커플이 먼저 와 계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이 부부들 사진이 많네요.
초반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컷.
우리 첫째 딸의 모델 포스는 제가 생각해도 참 대단합니다. –_-
반면에 얜 도대체 왜 이 모양인지.. –_-;


주인공이 여기 계시는군요!
왜 남자애한테 드레스를 입힌겨.. –_-;;
늘 적극적이고 반듯한 부부. ^^
찬!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파일맨님, 서진이랑 놀아주느라 고생 많았아요. ㅋㅋㅋ
저 전화기에.. 왠지 셀카가 그득할 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