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밀린 사진이 꽤 많지만, 이 시점에 이 사진들을 두고 그냥 지나갈 순 없네요.
저물어가는 2008년을 기념하며, 대장네 집에 또 네 식구가 모였습니다.
간만에 파일맨님을 본 찌니가 경계를 풀지 않는군요. ^^
웬지 이 집 애들 같습니다. 너무 익숙해요. –_-;
가연이 안고 자지러지는 알비레오님. :-)
으아.. 은찬이가 정말 너무 너무 이쁜 옷을 입고 등장했네요.
저, 세상을 두려워 않는 입모양을 보라!!
음식도 빠질 수 없죠? 윗 사진의 찐빵같이 생긴 것은 사실은 만두로,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
은찬이가 맘마를 먹는 특유의 자세. ㅋ
2009년을 맞은 여러분, 정말 정말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해 되시길 빕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