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이와 찌니
통통이 서영~ ^^*
fore
2003. 4. 28. 11:32
서영이 디게~ 통통하죠?!
흑~ 저때만 해도 너무나 통통하고 투실 투실 했는데... ㅠ.ㅠ
잘 먹질 않으니... 지금처럼... 쪽~ 빠져 버렸어요! 서영아~ 엄마한테 효도좀 해라. 잘 좀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