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풍경
재윤이네도 놀러 갔다왔어요..
fore
2005. 8. 18. 07:45
여름은 더운 계절이지요..
신나게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라며 매일매일
놀 궁리만 하는 재윤맘....
뭐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는 재윤빠..글구 바쁜칙은 혼자 다하죠..
술자리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가면서..
하지만 놀러가기 위해서는 단 하루라도 학업을 뒤로해야 하기에 늘 걱정만 한아름 지고..메고.......고민하고...버텨보려고 하고...
결국 글구 놀러갑니다..
식스플래그라고 하는 한국의 에버랜드와 같은 곳도 다녀왔고요(물놀이사진),
재윤이가 젤로 신나해하는 캠핑도 몇번이나 다녀왔네요..
저희가 사는 콜로라도.. 정말이지 넘 넘 아름답네요..
언제한번 휴가내서 놀러오세요..
우리 모두 캠핑가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