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와이프가 오늘 미장원에 갔다오더군요.
머리 풀어지기 전에 사진찍자고 꼬셨지요.
아기빽통인데도 연속해서 셔털 눌러댔더니 팔이
다 저리더만요.. 그래도 평소 모시기 어려운분을
찍었으니 기분은 흐뭇.. ^^

머리 풀어지기 전에 사진찍자고 꼬셨지요.
아기빽통인데도 연속해서 셔털 눌러댔더니 팔이
다 저리더만요.. 그래도 평소 모시기 어려운분을
찍었으니 기분은 흐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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