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영이 울면서 통화해서 너무 맘이 아팠는데...
세민이가 자느라 전화를 못 받아서...
빨리 감기 떨쳐내고..
웃으면서 다시 통화하자... 알았지...?

서영이 울면서 통화해서 너무 맘이 아팠는데...
세민이가 자느라 전화를 못 받아서...
빨리 감기 떨쳐내고..
웃으면서 다시 통화하자...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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