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다에서 놀아보는 효상이...
낯선 경치에 두리번두리번거리기 바쁘기만 한데...
"우와, 여기가 말로만 듣던 바나구나..."

"그나저나 저기 물까지는 어떻게 기어가라고 여기다 내려놓으신데요..."

"에이그,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일단 가보자구~"

"으~미~ 시원한 거. 이 맛에들 바다에 오는구나..."

"이야, 좋아라... 파도도 나를 좋아라 하고..."

"바람도 나를 반겨라 하고..."

"어, 어... 그런데 찬물에 갑자기 들어오니 신호가... 부르르 - -;;; "

"아, 개운해... 바다에서 쉬하면 기분도 다르네... 흐흐흣..."

- 하나네 오셔서 다른 사진도 구경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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