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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풍경

서영이와 아로아님을 위해...



오늘 외삼촌댁 정원에서 만날 수 있었던...

수많은 꽃들...

한송이 한송이 아름답고 소중한 생명들...

그 예쁜 만남이 가능했던 건...

꽃들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애를 쓴...

누군가의 정성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 신지님과 뻥새님이 올리시는 꽃사진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지만...

작은 정성으로 알고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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