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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풍경

엄마는 사고치고 한얼이는 신나고...

에궁.. 원래 전 왕 짠순이인데..( 아로아 서영이 데리고 택시타고 다닐때 한얼이데리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다녔던....ㅎㅎ)

한얼이 장난감에서만은 정신을 못 차리는 군요.. 왜 그런지....
암튼..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몇시간을 가지고 혼자 논다는..ㅎㅎ
BRIO 와 토마스 기차 세트를 왕창 사버렸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8자 레일에서 노는 한얼이어요.. 전체세트의 한 10분의 1정도의....^^

우선 나름대로 조립하는 한얼.. 제가 많이 도와주기도 하지만 자기 나름대로 연결을 해 놓고 잘 놉니다.







조립을 다하고 기차놀이 하는 한얼



제 기차세트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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