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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풍경

노동의 댓가...

어제 오늘 간만에 집안일을 했다...
잔디도 깎고... 채소밭도 만들고...

이쁜 정원은 보기에는 좋지만 ... 정말 너무나 많은 노동을 요구한다..
특히 우리 동네처럼 모든 사람들이 정원에 매달려 사는 동네에 살때는 더 그렇다...
우리집만 안가꾸면... 너무 튀쟎어?  ^^
이건 많은 노동을 하든지 많은 돈을 들여 사람을 사서 가꾸든지... 둘중 하나인데..
우리같이 돈은 없고 시간은 많은 사람들은 직접 몸으로 때워야지 뭐...ㅎㅎ

노동의 댓가다.....
정원 이쁘지?  한얼이가 많이 커서 저 유모차 밑으로 발이 쑥 나오는거 있지....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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