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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풍경

통통함의 진수를 보여드릴까요?



내가 누구게요?

한때 별명은 '미셸(미쉐린 타이어에서 왔음)'이었답니다.

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는...

팔뚝을 잘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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