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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안녕 친구

안녕..
잘 다녀왔어..시댁.
가족들이 함께 다 모이니까 참 좋더라.
서연이 서진이도 사랑 듬뿍 듬뿍 받아왔구.
이사람 저사람 어찌나 서진이를 안아주었던지. 집에와선 머리가 바닥에 닿으면 안아달라고
난리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다..
벌써 내가 둘째를 낳고..또 그애가 100일을 지냈으니..
이젠..집에 있는것도 많이 익숙해졌고..
다시 삼실로 돌아가라 그럼 그것이 이젠 힘들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제 겨우 한달을 보낸것 뿐인데..이렇게 빨리 적응이란걸 해버리다니..
후후...

한국도 많이 덥다며?
여기도 그랬다더니..나돌아오는날부턴 싸늘하다..

더운데 몸관리 잘하고..
이쁜 셩이랑 많이 놀아주고...
포어님한테도 안부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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