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 얘기

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감기 몸살에 뼈 마디가 쑤시는 경험을 하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아들딸 구별말고 11 낳아 잘 기르자..아싸...=====33

역시 여긴 내가 없으면 죽음이야...캬캬캬캬캬..

컥...-기침하다 허리가 아파나오는 소리-

힘듭니다....

건강하시고 맛난거 사주어 원기회복 시켜주세요.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래]이짜나요..  (6) 2005.01.17
^^* 셩아...!!  (4) 2005.01.17
자기야...  (3) 2004.12.31
아로아  (1) 2004.12.30
여기 왜이리 썰렁해욧.....  (2) 200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