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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시원한 열무냉면이 먹고 싶은 밤...

오늘 마트에 갔었거든... (여기 한국마트...)
열무랑 총각무가 너무도 싱싱하니 맛있어 보이기에 덜컥 사가지고 와서...
한얼이 일찍 재우고....
아직까지 김치 담고 있다...
이제 열무는 다 버무려서 통에 넣었고...
총각무가 재려지기만 기둘리고 있지... 시간은 벌써 밤 12시를 넘기고...

그래도 저 열무와 총각김치가 잘 익어서 열무냉면을 만들어 먹을 생각으로 이 피곤함을 버틴다..
제발 맛 있어야 할텐데...ㅎㅎ

잘 지내고 있지?
많이 덥다는데...   서영이 에어컨 바람에 감기는 안 걸렸는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건강 챙겨라....
그리고 건강할때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즐기고...(요즘 내 생활의 모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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