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ㅡ
몇 시간째.. 열리지 않고 있네요.
팔푼네가 열씨미... 이쁘게 집 단장 중인가???
그래도~ 그래도~~~
너무나 궁금해 죽겠네~!!!
팔푼네야~~~
어찌된겨~~~~~~~~!!!
몇 시간째.. 열리지 않고 있네요.
팔푼네가 열씨미... 이쁘게 집 단장 중인가???
그래도~ 그래도~~~
너무나 궁금해 죽겠네~!!!
팔푼네야~~~
어찌된겨~~~~~~~~!!!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정아~ (1) | 2004.03.03 |
|---|---|
| 멋진 휴일이었습니다 (9) | 2004.03.02 |
| 미운넘 떡하나 더 주기. ( 펀글.. ^^;; ) (2) | 2004.02.24 |
| 보이지 않는 사랑 (1) | 2004.02.24 |
| 모든 부부께...(다 올리고 다님..^^) (2) | 2004.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