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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ㅜ.ㅡ

저... 지난 주 계속 사무실서 바쁘고 정신 없고.... 거기다 육체 노동까지... ㅜ.ㅡ

결국 병 났습니다.

감기...

ㅠ.ㅜ

딸 한테 옮길까봐 걱정 걱정...

코는 찡~~~ 하고 눈에 눈물은 고이고... 머리는 띵~~~

또... 코는 막히고 눈은 감기로 인한 결막염... ㅡ,.ㅡ

지금 제... 심정은 딱...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여튼... 서영이한테 감기가 옮기 전에 떨어져야 할텐데...( 벌써 몇일 짼가??? )

에효~~~

슬픔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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