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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늦잠을 주무셨군요.

급히 뛰셨어요?
그래도 늘씬한 아로아님게서 뛰시는 모습은 감히 상상해 볼만 합니다.
ㅎㅎ...제가 뛴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길거리 요지경 풍경이 아니었을지...ㅎㅎ..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월미도에서 찍은 서영이 사진보며,,,엄마랑 손잡고 가는 사진이랑, 핑크 모자 귀아래로 눌러쓴 모습보니, 친정 온 기분이네요.
마음이 편해지는거죠.
그리고, 아이들은 왜 그 모자를 쓰면 다 착해보일까요?
저희 딸도 그런모자 하나 쓰면 바로 착하고 순진한 3살정도 모습으로 돌아가거든요.
서영이는 더더더더더,,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설이 다가오네요.
이댁 설 풍경이 어떨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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