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 얘기

첫눈.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서영아빠가 깨우더라구요.

첫눈 온다고... ^^*

그래서 첫눈 오는거 잠깐 보다가 다시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

첫눈이 왔는데... ㅡ.ㅡ;;;

지각 할 만큼 늦잠을 잔건 아니지만... 서영아빠가 걱정이네요.

가는 길이 멀어서...

모두들 눈 길 조심하시구~~~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 서영이 신나겠네요.

눈도 만져보고...

꼬맹이 눈사람은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

아... 사진기를 안 갖고 출근했네. ㅡ.ㅡb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들인다는것은? 길들여진다는것은?  (1) 2003.12.09
안부가 그리운 날  (6) 2003.12.08
뭐하니?  (1) 2003.12.07
[쑤야] 콕..콕..  (3) 2003.12.05
커피한잔으로 깨어있는 당신..  (3) 200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