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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서영이 어떤가요...

아로아님...뽀레님....
잘 지내셨나요..
서영이 상태는 좀 나아졌는지..걱정 되네요.

엄마 직장 생활 하면서..가장 속상할때가 아이들 아플때 옆에 함께 있어 주지 못할때라는거....
작년까지 일에 매여 있던 저도...많이 느꼈던 거지요.
우리 아이들도...잠잘때 이불을 덮고 자는법이 없어...
늘 저의 애간장을 태우곤 한답니다.
쪼꼬만 둘째 녀석 까지도  뻥뻥 이불을 차 내던져 아주 콧물을 줄줄 달고 살아요.

아프면서 크는게 아이들이라지만...
그래도 건강이 제일이지요..
하지만...나을수 있는 아픔..이라는거에 또한번 감사해야 하는 거겠죠?

잘 지내시구요..

저......뽀레님~
지난번 왔을때... 가입 했음을 보고드리며....
이름앞의 이~쁜 아이콘...원~제쯤..볼수 있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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