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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자식키우다보면

자식 키우다보면 속상한 일..

무진장 많죠.
특히. 말안들을때.
우리집의 악역은 항상 제가 합니다.
동휘가 절 무서워하거든요.
혼날때는 아주 매몰차게 대하니....모든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지만..
엄마만은 항상 옮고 그름을 가르치다보니 어쩔수없습니다.

밥안먹고 그러면 서운하고 속상하고 그렇고.
하지만 할머니들은 어쩔수없어요.
아이들한테 항상 지시는 편이죠.

아로아님..고생이시네요.
서영이....점점 고집 쌔질텐데...
동휘는 그리 야단쳐도 엄마가 좋다고 하네요.
약간 배신때릴때도 있지만..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