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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팔푼네

안녕하시죠?
팔푼네에요..
계속 인사드리러 한번 들른다는것이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요즘요..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거든요..
시어머니가 오셨어요... 서연이가 너무 보고 싶어 했걸랑요..
그래서 서연이 요즘 너무 신났어요.. 우리집 뭉게도 덜 괴롭히구요..
서영이도 많이 컸네요.. 비록 사진 뿐이 못 보았지만....
담에 한국 나가면 정말 한번 만나 봐야 겠어요.. 실물도 정말 그렇게 깜찍 한지 무척 궁금 하걸랑요..
오늘 이곳은 비가 와요...
좀 춥기도 하고...
어? 빨랑 서연이 데리러 가야 겠네요..
5시 50분? 서연이 한테 6시까지 가야 하는데..
암튼 떠 들를께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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