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 얘기

월요일이야기( 6월 9일 - 왜 이렇게 더운건데?! )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

한주를 멋지게... 신나게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어제는 정말 집에서 콕~ 박혀 있어선지... 더웠다는 말을 실감 못했는데...

오늘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장난 아니네요.

이제... 시작이겠죠?!

서영아빠는 큰일났네요.

땀이 장난 아닌데...

오늘은 기분이 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 졌습니다.

정말... 시간이 약이란 말이 맞는것 같네요.

맘이 아파 미칠것 같아도... 그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하다보면...

왜... 그토록 아팠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질 않을때도 있잖아요. 제 경우엔...( ㅋㅋㅋ 옛날엔 기억력 하나는 끝내 줬는데... )

지금은 뒤 돌아 서면 잊어 버리니...

이런 한심한 경우가 어딨습니까?!

이젠 퇴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울 사랑하는 딸 서영이의 이쁜 눈웃음을 보고 나며 기분이 더 좋아 질듯 싶네요.

날씨 덥다고 인상 쓰지마세요~~~!!!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뽀레님은 각성하라~~  (7) 2003.06.10
음.. 요즘 방문자 수가..  (5) 2003.06.09
게시판 스킨 변경했습니다.  (7) 2003.06.09
음...  (1) 2003.06.09
안녕하세요?  (2) 200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