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가져다 주실꺼야....
언제쯤 이렇게 말하며 애들을 구슬리게 될까....
아로아 글 보다보면 서영이도 요즘 울면 된다는걸 잘 아는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울면 무슨소용있니... 를 가르켜줄수 있을까....
얼마전까지도 좀 차분하게 은정언냐처럼 말로 잘 구스르고 타이르고 해보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요즘은 버럭 소리부터 지르고 만다... 에궁....
특히 밥 먹다가 겨우 입에 한숟가락 넣어준 밥을 한얼이가 손을 집어넣어 털어낼때는 아주 집이 떠나가라 고함이 나온다.... 그것도 한시간동안 없는 재주 부려가며 해준 밥을 그럴때는...
그러고 나서 이렇게 버럭 소리지르는 것도 아동학대의 일종이 아닐까 괜히 고민하며 반성하고..
또 한얼이가 사소한 것으로 울며 짜증을 낼때는 버럭....
에궁....
정말 어떻게 해야 안 울고 원하는 바를 말하게끔 가르킬수 있을까?
정답이 아니라 반답이라도 누가 좀 갈켜줬으면 좋겠다...
흠.. 갑자기 지오의 우는 모습이 생각이 나눈군여...'토토로가 무서워...' ㅎㅎ
암튼..
무쟈니 더운밤이다.... 새벽 3시... 이제 자러 가야지...
오늘은 또 소리지르는 일이 없기를..
우리 아가들이 제발 착하고 안울고 짜증안내고 말 잘하고 잘 듣는 아가들이 되기를...
언제쯤 이렇게 말하며 애들을 구슬리게 될까....
아로아 글 보다보면 서영이도 요즘 울면 된다는걸 잘 아는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울면 무슨소용있니... 를 가르켜줄수 있을까....
얼마전까지도 좀 차분하게 은정언냐처럼 말로 잘 구스르고 타이르고 해보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요즘은 버럭 소리부터 지르고 만다... 에궁....
특히 밥 먹다가 겨우 입에 한숟가락 넣어준 밥을 한얼이가 손을 집어넣어 털어낼때는 아주 집이 떠나가라 고함이 나온다.... 그것도 한시간동안 없는 재주 부려가며 해준 밥을 그럴때는...
그러고 나서 이렇게 버럭 소리지르는 것도 아동학대의 일종이 아닐까 괜히 고민하며 반성하고..
또 한얼이가 사소한 것으로 울며 짜증을 낼때는 버럭....
에궁....
정말 어떻게 해야 안 울고 원하는 바를 말하게끔 가르킬수 있을까?
정답이 아니라 반답이라도 누가 좀 갈켜줬으면 좋겠다...
흠.. 갑자기 지오의 우는 모습이 생각이 나눈군여...'토토로가 무서워...' ㅎㅎ
암튼..
무쟈니 더운밤이다.... 새벽 3시... 이제 자러 가야지...
오늘은 또 소리지르는 일이 없기를..
우리 아가들이 제발 착하고 안울고 짜증안내고 말 잘하고 잘 듣는 아가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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