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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에구구~~~

가끔 들어와서 사진 구경하구.....글들 보다 봄 시간이 어느새 훌쩍~~~가버리네.....
직접 만나서 보진 못 해두 여기 와 봄 서영이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다니깐.....
한동안 비도 안 오구 날씨가 좋더니만.....오늘을 우째 꾸물꾸물 하네
비가 오려나.......
소정아~~~!!!!!!
잘 지내지????
맨날 이런 인사만 하게 되네....
아빠 병원에 계실 땐 그래도 가끔 얼굴도 자주 보구 그랬는데....그치??
그때 참 고마웠지.....
요즘 잠을 계속 제대로 못 자구 피곤해서인지....온 몸이 쑤시구...움직이면 뿌두둑 소리가 난다....
잠 잘 자는 니가 참 부럽군!!!!!!!!!!! 나두 좀 그랬으면 좋겠다~~~~
나두 빨랑 결혼해서...니네 홈에 사진 올려놔야는데....
그런 날이 오려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