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자들의 도시.
영화로도 나온 아주 재미있는 소설이라고 하네요.
클량 회원이시자, 절친한 사무실 동료이신 곡마단 곰탱이님 께서 하사 하셨습니다. ^^
저도 뭔가 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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