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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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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shower_02 분위기 있게 시작해 봅시다. 아래 LightRoom으로 수정한 사진인데, 필레만옹처럼 깔끔한 피부가 되지는 않는군요. orz.. 부릅!!! 아빠.. 똑바로 들지 못해?! –_-+ 아우, 똘망똘망한 은찬이. ^^ 이번 게시물들이 뭔가 밋밋한건..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 너무 초점이 흔들렸어요! –_-+
Baby shower_01 우리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철이/메텔, 파일맨/알비레오님 커플이 먼저 와 계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이 부부들 사진이 많네요. 초반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컷. 우리 첫째 딸의 모델 포스는 제가 생각해도 참 대단합니다. –_- 반면에 얜 도대체 왜 이 모양인지.. –_-; 주인공이 여기 계시는군요! 왜 남자애한테 드레스를 입힌겨.. –_-;; 늘 적극적이고 반듯한 부부. ^^ 찬!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파일맨님, 서진이랑 놀아주느라 고생 많았아요. ㅋㅋㅋ 저 전화기에.. 왠지 셀카가 그득할 듯한 느낌이..;;
Baby shower_Sage 철리군과 메텔양의 baby shower가 열렸던 곳, Sage입니다. 넓고 아늑하고 예쁘고 맛있었답니다. ^^ ISO800이라 사진들이 좀 거친 느낌이 있는데, 양해 바랍니다. 허브 관련한 상품들이 한 가득. 이 것은.. 흑마늘의 힘? –_-; 흐릿한 사진도 이해를 해주세요. (사실은 누가 찍은건지 몰라요..;;;;) Sage의 주인장님, 클리앙의 맨땅헤딩님 이십니다. 에스프레소의 달인! 이라고 불러봅니다. (근데 사진을 도대체 누가 이렇게 찍은겨… –_-+) 음식 사진이 나오는군요. 모두가 멀리 찾아간 만큼의 보답을 하고도 남는 맛입니다. 으헉.. 저것은 디뚜뤼.. 멘땅헤딩님의 커피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허브차도 맛있었지만, 특히 마지막에 일일이 타주신 에스프레소는 처음 맛보는 진짜 커피였어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