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 (3) 썸네일형 리스트형 Baby shower_02 분위기 있게 시작해 봅시다. 아래 LightRoom으로 수정한 사진인데, 필레만옹처럼 깔끔한 피부가 되지는 않는군요. orz.. 부릅!!! 아빠.. 똑바로 들지 못해?! –_-+ 아우, 똘망똘망한 은찬이. ^^ 이번 게시물들이 뭔가 밋밋한건..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 너무 초점이 흔들렸어요! –_-+ Baby shower_01 우리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철이/메텔, 파일맨/알비레오님 커플이 먼저 와 계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이 부부들 사진이 많네요. 초반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컷. 우리 첫째 딸의 모델 포스는 제가 생각해도 참 대단합니다. –_- 반면에 얜 도대체 왜 이 모양인지.. –_-; 주인공이 여기 계시는군요! 왜 남자애한테 드레스를 입힌겨.. –_-;; 늘 적극적이고 반듯한 부부. ^^ 찬!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파일맨님, 서진이랑 놀아주느라 고생 많았아요. ㅋㅋㅋ 저 전화기에.. 왠지 셀카가 그득할 듯한 느낌이..;; Baby shower_Sage 철리군과 메텔양의 baby shower가 열렸던 곳, Sage입니다. 넓고 아늑하고 예쁘고 맛있었답니다. ^^ ISO800이라 사진들이 좀 거친 느낌이 있는데, 양해 바랍니다. 허브 관련한 상품들이 한 가득. 이 것은.. 흑마늘의 힘? –_-; 흐릿한 사진도 이해를 해주세요. (사실은 누가 찍은건지 몰라요..;;;;) Sage의 주인장님, 클리앙의 맨땅헤딩님 이십니다. 에스프레소의 달인! 이라고 불러봅니다. (근데 사진을 도대체 누가 이렇게 찍은겨… –_-+) 음식 사진이 나오는군요. 모두가 멀리 찾아간 만큼의 보답을 하고도 남는 맛입니다. 으헉.. 저것은 디뚜뤼.. 멘땅헤딩님의 커피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허브차도 맛있었지만, 특히 마지막에 일일이 타주신 에스프레소는 처음 맛보는 진짜 커피였어요. 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