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랑 아빠랑 머리를 잘랐어요...
미장원에 가서... 징징거리지도 않고...
얌전하게 언니 말을 잘 들어가면서...
예쁜 하나로 변신을 했답니다.
실은 서영이 머리를 따라한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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