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찍으니 실내에서 스트로보 없이 717로 연사를 날려도 그런데로 봐 줄만한 사진이 나오네요.
오늘 회사에서 청계산으로 등산(?)을 갔었습니다.
별로 높지는 않았지만...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사진 몇장 찍어본다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느라 더 힘들더라구요.
근데.. 결국 쓸만한 사진은 입구에서 찍은 사진과... 꽃 접사 사진 한장 밖에 없네요.
자전거 사진은 돌아오는 길에 집(광명) 근처 공원에다 자전거 세워놓고.. 디시 쿨겔에서 본 사진을 흉내내서 찍은 겁니다.
흉내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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