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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쑤야] 어제는....

토욜날.. 저녁에 셩이 볼 수 있을 찌도 모른다는 기대로..

잔뜩~~ 부풀었는뎅... ㅠ.ㅠ 결국은.............흑흑흑....

셩이두 못보구 투덜투덜 되는 저를 보고 원쉰님의 긴급 제안으로..

어제 서울대공원에 놀러갔답니다...  ^^*

살짝 사랑방에 벙개를 때려놓고 나갔는데,,

토지니님 / 길동님 / 시후님과 함꼐... 나중에 하나부님 댁이 오셨어요...

그래서 효상이랑 하나랑... 잼나게 놀고 와찌요~~

근데.. 하나가 쑤야를 넘넘 따르니깐,,, 원쉰님이... 옆에서..

[ 췻췻.. 셩이는.. 나를 더 좋아하는데.. 셩이두 오믄 디게 좋은뎅.. ㅠ.ㅠ ]

하믄서 투덜되는거 이쬬... ㅎㅎㅎ

접때,,, 남이섬 갔을때,, 셩이가  원쉰삼춘만 [잘생겨써] 해따구

아직두..  셩이가 원쉰삼춘만의 팬인줄로 아는... ㅋㅋㅋㅋㅋ

*^^* 암튼 셩이 보곱파요... ㅠ.ㅠ 아로아님 보곱파요.........

뽀레님???? .............. 보. 곱.. 파여... -.-;;;;

^^* 좋은 일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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