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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오우,,,,

무슨 날씨가 이래요.. 그죠..
여긴 지금 잔뜩 흐려요..
아띠.. 김선일님이엇나요..
아까운 사람이 또 그렇게 슬프게 되다니...
정말 가족들 그 상심을 어떻게한다죠.
흐린 날씨에 흐린 소식들..
참 시타..시러..
참.. 언니..
우하하..
푼네언니랑 개미언니랑.. 다 언닌디..
언니도 언니지요..
언니를 언니라 부르지 못하고
언니를 아로아님이라고 부르는.. 이 현실에 통탄하며..
언니...
우하하... 점심 뭐 먹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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