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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행복하시죠?

우하하..
어찌나 느닷없는 인사인지.. ^^
서영이도 7월 생이네요..
저희 진이도 7월 생이라.. 모두들 고생많았겠다.. 그러죠..
그때 하필.. 태풍인가 장마인가. 그래서 그다지 무덥지 않아서.. 고생은 덜했지만..
정말 여름생인 꼬마 친구들을 보면.. 먼저.. 엄마가 고생많았겠다.. 하죠. 하하하..
여긴 아빠가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같이 관리를 해 주시는게.. 너무 부러워요..
실은 예전에 팔푼네님 홈에도 몇번 갔었는데...
거긴 아빠가 같이 찍은 사진이 좀 있더라구요..
울 영감이 자기 사진 올리는걸 딧다 싫어해서.. 것때문에 꽁알꽁알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어허.. 이런..
여기는 아빠가 같이 관리까지 하시니.. 울 영감은 오늘 죽었다고 봅니다 그려.. 헐... ㅋㅋㅋ
서영이에 대한 사랑이 곳곳에 묻어있어서.. 참 보기 좋아요..
링크 걸려고 그랬는데.. 아하하.. 배너를 못 찾아서리.. 흠흠.. 그냥 갑니다.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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