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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반가웠어~

요즘 컴을 바꾸느라구 통~~~~니네 홈에두 못 들어왔다~~
ㅋㅋ 내홈두 들어와서 글케 흔적두 남기구...고맙네~
자주좀 와죠~~~~흑흑~~
아빠땜에 걱정이야~~~
꼭 아빠 병원있을때만 보는것 같다....
만나서 반가웠어....밖에서두 빨랑 봐야는데...
아빠 퇴원함 보자....아님뭐 주일날 봐두 되는데.......
어제는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도 몰게 주르륵 흐르는거 있지...
맘이 넘 안 좋다~
오늘에서야 컴이 되어서...잠두 안 오기에 함 들어왔어~~
잘 지내구....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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