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사 얘기

흠냐..

정말 오랜만에 자유게시판에 글 쓰는거 같네요. 리플이든 게시물이든..

좀 바쁜척 한것도 사실이었지만, 게으름이 죄죠 뭐.

저 없어도 별로 아쉬울거 없이 아로아가 잘 이끌어가는거 보고, 뭐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ㅋㅋㅋ
(방명록에 리플다는건 포기할까봐요. T^T)

어제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었네요. 꼬인 장을 속에 품고.. ㅡ_ㅡ

뭐 마음에 드는 사진은 별루 없지만, 뷰파인더 들여다 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아서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늦봄 같은 날씨네요. 용산 갔다오면서 더워서 고생했습니다. 감기는 오히려 이런때 더 조심해야죠?

모두 건강하시고, 얼굴 뵙는 날을 빨리 잡아봤으면 좋겠네요.

PS. 팔푼네님, 팔푼네님 사진만 보면 익스플로러가 죽어버려요. 뭔 저주를 거셨데요?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