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 형님 잘먹겠습니다.
가시고 나서 봉투(돈 봉투 아님) 를 보니.. 어마 어마한 양의 다과를 보고 더 놀랬습니다.
이걸 우째 다 먹을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 버렸습니다.
오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반가웠는데.. 챙겨드리지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서영이 사진 찍어서 열쇠고리라도 하나 해드렸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가시고야 나네여.. 이런 바보 마히..
사주신 카페라테 먹으면서 글을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가시고 나서 봉투(돈 봉투 아님) 를 보니.. 어마 어마한 양의 다과를 보고 더 놀랬습니다.
이걸 우째 다 먹을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 버렸습니다.
오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반가웠는데.. 챙겨드리지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서영이 사진 찍어서 열쇠고리라도 하나 해드렸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가시고야 나네여.. 이런 바보 마히..
사주신 카페라테 먹으면서 글을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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