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The Max [그대는 눈물겹다]
나에게 곧 올꺼라고 믿고있었죠..
눈물겨운 기다림을 아는지
나처럼 그대도 많이 힘들꺼라고
눈물겨운 착각속에 날 살고있었죠..
오늘까지........................
내 것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내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 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얼마나 스치는 우연 바랬었는데,
모른채로 살아가야 하는지..
나처럼 아프게 살 길 바랬었나봐..
그런 못된 욕심부린 나..
이런 아픔만 남았네요..
내 것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 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내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 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하늘마저 내게 말해 주나봐..
그댄 이미 행복해져 있다고..
너무 익숙한 그 향기가
익숙한 그 표정이
익숙한 그 모든게 멀어져............
괜찮아요. 난 다시 그댈 보내고..
괜찮아요. 난 눈물로 또 살아도
나를 잊기 위해 누굴 만났다고,,
그렇게라도 나 살아갈 수 있죠..
나에게 곧 올꺼라고 믿고있었죠..
눈물겨운 기다림을 아는지
나처럼 그대도 많이 힘들꺼라고
눈물겨운 착각속에 날 살고있었죠..
오늘까지........................
내 것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내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 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얼마나 스치는 우연 바랬었는데,
모른채로 살아가야 하는지..
나처럼 아프게 살 길 바랬었나봐..
그런 못된 욕심부린 나..
이런 아픔만 남았네요..
내 것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 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내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 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하늘마저 내게 말해 주나봐..
그댄 이미 행복해져 있다고..
너무 익숙한 그 향기가
익숙한 그 표정이
익숙한 그 모든게 멀어져............
괜찮아요. 난 다시 그댈 보내고..
괜찮아요. 난 눈물로 또 살아도
나를 잊기 위해 누굴 만났다고,,
그렇게라도 나 살아갈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