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이를 사랑하는 삼쭌들의 느닷없는 방문으로 조금은 당황도 하셨을꺼 같고...
한편으론 반가우셨기도 했을테고....ㅋㅋㅋㅋ
저도 늘어지게 잠에 취해 헤롱대다가 신지삼쭌의 전화받고 부리나케 세수하고 나가서 점심을 함께 했었답니다...
식당에서의 남자들의 수다....ㅋㅋㅋㅋ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요일의 사건이었지요...^^*
그리고 서영이네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로 일요일 오후 맘만 더 싱숭생숭해져서 일손을 잠깐 멈췄답니다...
뭐하고 놀고 있을까...?
맛있는거 사갖고 갔다던데...뭘까...슈읍...
몇시간전 먹은 모밀은 역시 양이 적었어...
아~조개구이~~~ㅜ.ㅜ;;
일만 없었고...서영이네 쳐들어간다고 했다면...당근 합류했을텐데...
암튼 맘만 설레입니다...
재밌게 노셔요...ㅜ.ㅜ;;
한편으론 반가우셨기도 했을테고....ㅋㅋㅋㅋ
저도 늘어지게 잠에 취해 헤롱대다가 신지삼쭌의 전화받고 부리나케 세수하고 나가서 점심을 함께 했었답니다...
식당에서의 남자들의 수다....ㅋㅋㅋㅋ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요일의 사건이었지요...^^*
그리고 서영이네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로 일요일 오후 맘만 더 싱숭생숭해져서 일손을 잠깐 멈췄답니다...
뭐하고 놀고 있을까...?
맛있는거 사갖고 갔다던데...뭘까...슈읍...
몇시간전 먹은 모밀은 역시 양이 적었어...
아~조개구이~~~ㅜ.ㅜ;;
일만 없었고...서영이네 쳐들어간다고 했다면...당근 합류했을텐데...
암튼 맘만 설레입니다...
재밌게 노셔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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