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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목요일이야기( 6월 19일 - 아니~~~!!! )

이렇게 썰렁할 수가... ㅡ,.ㅡ

다들 즐거운 목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어머님 운짱하고~ 학익동집 마무리 졌습니다.

열쇠까지 넘겼으니...

울 시어머님 섭섭 하셨을텐데...

그래도 지금 집을 많이 좋아 하셔서 섭섭함이 덜 한가봐요~!

글구... 윤수네 집에 오랫만에 놀러갔었답니다. ^^*

얼마만인지...

여니네 집에 놀러가믄... 저... 거의 친정집 수준입니다.

화장 지우고 세수하고~ 낮잠도 자고...

서영이 목욕까지 시키고 왔습니다.

ㅋㅋㅋ

윤수군과 서영양~ 디게 잘 놀더라구요.

서영이가 땡깡쟁이임에도 불구하구...( 윤수가 양보를 잘 하거덩요. ^^;;; )

여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ㅋㅋㅋ
울 시어머님 덕분에 간이 벌렁~ 벌렁~

학익동에 가실때 가스불을 켜놓는 바람에...

다행이도 제가 집에 잠시 들러서 사태를 종료 시켰지만요...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흑~ 아찔했어요.

집안에 연기를 보는 순간... ㅡ,.ㅡ

저희 어머님이 참 꼼꼼하시구 매사에 철저 하신 분인데...

여러분~

항상... 조심 조심...

뭐든 조심하며 삽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