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썰렁할 수가... ㅡ,.ㅡ
다들 즐거운 목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어머님 운짱하고~ 학익동집 마무리 졌습니다.
열쇠까지 넘겼으니...
울 시어머님 섭섭 하셨을텐데...
그래도 지금 집을 많이 좋아 하셔서 섭섭함이 덜 한가봐요~!
글구... 윤수네 집에 오랫만에 놀러갔었답니다. ^^*
얼마만인지...
여니네 집에 놀러가믄... 저... 거의 친정집 수준입니다.
화장 지우고 세수하고~ 낮잠도 자고...
서영이 목욕까지 시키고 왔습니다.
ㅋㅋㅋ
윤수군과 서영양~ 디게 잘 놀더라구요.
서영이가 땡깡쟁이임에도 불구하구...( 윤수가 양보를 잘 하거덩요. ^^;;; )
여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ㅋㅋㅋ
울 시어머님 덕분에 간이 벌렁~ 벌렁~
학익동에 가실때 가스불을 켜놓는 바람에...
다행이도 제가 집에 잠시 들러서 사태를 종료 시켰지만요...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흑~ 아찔했어요.
집안에 연기를 보는 순간... ㅡ,.ㅡ
저희 어머님이 참 꼼꼼하시구 매사에 철저 하신 분인데...
여러분~
항상... 조심 조심...
뭐든 조심하며 삽시다~~~!!! ㅡ,.ㅡ
다들 즐거운 목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어머님 운짱하고~ 학익동집 마무리 졌습니다.
열쇠까지 넘겼으니...
울 시어머님 섭섭 하셨을텐데...
그래도 지금 집을 많이 좋아 하셔서 섭섭함이 덜 한가봐요~!
글구... 윤수네 집에 오랫만에 놀러갔었답니다. ^^*
얼마만인지...
여니네 집에 놀러가믄... 저... 거의 친정집 수준입니다.
화장 지우고 세수하고~ 낮잠도 자고...
서영이 목욕까지 시키고 왔습니다.
ㅋㅋㅋ
윤수군과 서영양~ 디게 잘 놀더라구요.
서영이가 땡깡쟁이임에도 불구하구...( 윤수가 양보를 잘 하거덩요. ^^;;; )
여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ㅋㅋㅋ
울 시어머님 덕분에 간이 벌렁~ 벌렁~
학익동에 가실때 가스불을 켜놓는 바람에...
다행이도 제가 집에 잠시 들러서 사태를 종료 시켰지만요...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흑~ 아찔했어요.
집안에 연기를 보는 순간... ㅡ,.ㅡ
저희 어머님이 참 꼼꼼하시구 매사에 철저 하신 분인데...
여러분~
항상... 조심 조심...
뭐든 조심하며 삽시다~~~!!! ㅡ,.ㅡ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부가 놀러 왔어요.. (1) | 2003.06.20 |
|---|---|
| 금요일이야기( 6월 20일 - 단순한 아로아 ) (3) | 2003.06.20 |
| 성민아~~~ 니가 서영이 찜했냐......!!! (5) | 2003.06.18 |
| 수요일입니다.. (2) | 2003.06.18 |
| 자식키우다보면 (3) | 2003.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