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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방랑병

우리집은 ..그런거 있나봐요.
역마살이 꼈는지..다들 어디 돌아댕기는 걸 좋아해요.
집에 붙어 있질 않죠.

동휘빠도 저의 등살에 밀려서 거의 ......어쩔수없이 다니죠.

저희집은..항상 2-3주 스케줄이 꽉 잡혀 있어요.
ㅋㅋㅋ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이번주는 동휘친구들.
다음주는 ...미정.
그 다음주는 저희 여자친구네가 내방.
그 다다음주는 안면도 팬션으로 1박2일 놀러가기로 해놓았거든요.

7월 1째 주까지 다 잡혀 있죠.
ㅋㅋㅋㅋ
7월달 되면 슬슬....이제 여름 휴가 스케줄을 잡아야죠.
ㅋㅋㅋ

아참..서영이 나모 보여준다고요. 비추입니다.
우선..센과 치어로 보여주고..안울면 데리고 가세요.
동휘도 센과 치어로 보고 마구 울었거든요.
감당이 안됩니다.
특히 어두운 배경이.........바닷속이니 어쩔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