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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게시판에 변화도 있고..뽀레뽀레도 변화가 있고....조니도 변화가 있고....

비가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날씨가 선선하니 좋긴하지만....요즘아침잠이 없어져서 도서관에 있지만서도...

요즘 꼬맹이덜은 다 이쁘더군요.......꼬맹이때가 좋은듯합니다.....

기말시험때라고 밤샘하는거 보면....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하다가도....방해나 해볼라치면....

집중하는 모습에.....장난기가 사라집니다...저도 공부하다 누가 쳐다보는거 같으면 귀여운 얼굴로 쳐다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오빠는 무언가에 몰두하면 어쩜 그리 몰라요.....15분동안 쳐다봤는데....'

그럼 난 이렇게 말합니다...

'나 이뽀??'하고.....

ㅋㅋㅋㅋㅋ.....생긴건 안그런데...가끔가다 웃기면 귀엽다나......

내가 생긴게 어떤데 그렇지????

아로아님..죄송합니다....요즘 통 얼굴을 안보이지요....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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