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오 앞에 앉히고 서영이 사진 보고 있는데요...
모래장난하는 서영이 사진을 보며...
"서영이 그네타네~" " 서영이 미끄름 타네~" 하며 계속 뭐라뭐라 하더니...
아로아님 사진을 보더니
" 어! 서영이 엄마다~~서영이 엄마가 지오 빠나나 조허~~ 맛있는 바나나 조허~~~" 하네요....^^*
아마도 서산때 얘기겠죠...?
참 애들은 기억력이 참 좋은것 같아요...
특히 지오는 자기에게 먹을 꺼 준 사람은 못잊어 하는것 같아요...^^;;;
암튼 지오가 너무 반가운 목소리로 아로아님 사진을 보며 한 말이라 전해드리려구요...
다음에 만나도 맛난 빠나나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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