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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월요일 이야기( 5월 26일 - 서영이 목소리가 너무나 그리운데... )

새로이 시작된 한주...

즐겁게 시작 하셨나요?!

이번 한주도 멋지고... 신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점심은 맛나게 드셨죠?!( ㅋㅋ 인사가 너무 늦었나?! )

갑자기 서영이 목소리가 너무나 듣고파서 몇 시간째 집에 전화를 했는데... 뽀레님 목소리만 나오네요. ㅡ,.ㅡ

서영이는 할무니하구 마실 갔나봐요.

서영이 목소리 너무나 듣고 싶은데... ㅠ.ㅠ

콧물은 쫌...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맘이 쪼꼼 무거워선지... 딸래미 목소리가 너무나 듣고싶네요. ^^*

울 엄마한테나 전화해볼까?!

혹시 울 엄마는 내 목소리 안 듣고 싶어 하실까?!

아...

그래도 2시간 후면 서영이한테 가니깐... 힘내야지~!

여러분들도... 그리운 사람에게 전화해 보세요.

목소리라두 들으면 기운 나잖아요. ^^*

즐겁고 행복한 시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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